브라운아이드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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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브라운아이드소울의 깊은 울림을 전할 12월 콘서트, 9월 29일 티켓 예매 시작

오는 23일 정규 5집 ‘Soul Tricycle(소울 트라이시클)’로 돌아오는 한국 알앤비 그룹의 정수, ‘브라운 아이드 소울(이하 브아솔)’이 오는 12월 24일(수), 25일(목), 27일(토)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동명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단독 콘서트는 2019년 서울, 대구, 부산에서 개최했던 ‘It’ Soul Right’ 이후 6년 만에 진행하는 공연으로 이들의 소식을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뿐만 아니라 브아솔의 향수에 젖어있던 대중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끌어내고 있다.

소속사 ‘롱플레이뮤직’은 티켓 오픈 소식과 함께 “이번 공연에서는 브아솔의 22년의 음악적 여정과 정체성을 담은 명곡들을 포함하여 새로 발매되는 앨범의 수록곡까지 브아솔 음악 세계의 총결산을 라이브로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12월, 차가운 계절을 녹일 따뜻한 크리스마스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완성도 높은 음악과 진득한 감성으로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잡아온 브아솔의 ‘2025 단독 콘서트 SOUL Tricycle (소울 트라이시클)’의 티켓은 오는 29일 오후 4시부터 멜론티켓과 YES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예매처 및 롱플레이뮤직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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