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유튜브 캡처
고준희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고준희가 서울 성수동 100억대 아파트로 독립한다.

지난 22일 고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썸남&엄마 삼자데이트 나가는 고준희 엄마가 도와주는 연예인 비밀 연애법 공개 l 고준희GO 돌아온 EP.2’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고준희는 가족과 함께 지내는 집을 공개했다. 팩을 하고 있던 고준희는 “우리는 각자 할 일을 하고 밥 먹을 때 만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침대에서 일어난 고준희는 이불을 개며 “원래 엄마가 해주긴 하는데 그래도 약간 시집은 가야 하니까”라고 덧붙여 폭소를 더했다.

이어 “원래 내가 재작년에 독립을 하려고 했었다. 엄마 아빠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안 좋게 나오신거다. 부모님을 눈으로 봐야 안심이 되니까 같이 지냈다. 근데 이제 어느정도 괜찮아지셔서 11월에 독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거실로 나간 고준희는 “나 이제 여기로 이사가”라며 맞은편 초고가 아파트를 가리켰다. 해당 아파트는 현재 매매 가격이 100억 원대에 달하는 초고가 아파트로 알려졌다.

고준희는 엄마, 아빠와 소소한 대화를 나누며 식사를 해 화목한 가족 분위기로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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