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이시영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시영이 한부모 가정의 주거공간 개선을 위해 나섰다.

26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몇 해 전부터 한부모 가정에 지원을 해왔었는데요. 올해는 조금은 다른, 그리고 좀 더 따뜻한 지원을 해드리고 싶어서 올초부터 계획해왔던걸 이제서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막상 시작해보니 정말 지원이 필요한 가정이 많고 더 해드리고 싶은 욕심도 나더라구요. 혹시라도 도움이나 조언을 주실 수 있는 인테리어나 가구쪽 대표님들의 관심도 대환영입니다. 그리고 도움이 필요하신분들의 관심도 대환영입니다♥ 예쁜집 만들어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이시영
이시영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이 미혼모가정 주거개선 지원을 위한 1억 원을 사단법인 한국 미혼모 가족 협회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둘째 출산을 앞둔 싱글맘 이시영인만큼, 그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

네티즌들은 “멋있다”, “역시 대단하다”, “잘하셨다” 등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뒀으나, 최근 이혼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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