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젝스키스가 V앱 진출 소감을 전했다.

젝스키스는 18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 스폐셜 라이브 방송으로 ‘SECHSKIES LIVE NEWS'를 진행했다.

이날 강성훈은 “아무래도 V앱을 통해 처음 인사를 드리게 되어 긴장된다. 지켜보다가 막상 이 자리에 앉게 되니 떨린다. 소통하는 시간 보냅시다”라고 말했다. 김재덕은 “한 시간 동안 즐겁게 보내자”라고 말했다.

리더 은지원은 “사실 생방송을 많이 해봤는데 젝스키스가 모여서 이런 V앱을 진행하는 건 처음”이라고 감회에 젖었다. 장수원은 “떨리고 기분이 좋다”며 웃었다.

한편 1997년 ‘학원별곡’으로 데뷔해 2000년 돌연 해체 선언 후 각자의 길을 걷던 젝스키스는 지난 4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토.토.가2’를 통해 16년 만에 재결합했다. 젝스키스는 오는 9월 10-11일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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