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트와이스가 스페셜 앨범 타이틀곡 ‘ME+YOU’(미 플러스 유)를 선보이고 깊은 팬사랑을 전한다.
트와이스는 10월 10일 스페셜 앨범 ‘TEN: The story Goes On’(텐: 더 스토리 고즈 온)을 발표하고 뜻깊은 10주년을 기념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9일 0시 트와이스 SNS 채널에 신보 음원 하이라이트 구간을 미리 들을 수 있는 스니크 피크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번 티저를 통해 타이틀곡명 ‘ME+YOU’가 베일을 벗었고 아홉 멤버의 솔로곡 ‘MEEEEEE (NAYEON)’(미이이이이이이 (나연)), ‘FIX A DRINK (JEONGYEON)’(픽스 어 드링크 (정연)), ‘MOVE LIKE THAT (MOMO)’(무브 라이크 댓 (모모)), ‘DECAFFEINATED (SANA)’(디카페이네이티드 (사나)), ‘ATM (JIHYO)’(에이티엠 (지효)), ‘STONE COLD (MINA)’(스톤 콜드 (미나)), ‘CHESS (DAHYUN)’(체스 (다현)), ‘IN MY ROOM (CHAEYOUNG)’(인 마이 룸 (채영)), ‘DIVE IN (TZUYU)’(다이브 인 (쯔위))까지 총 10트랙 전곡 하이라이트 음원이 오픈됐다.
전 세계 팬들은 신곡 ‘ME+YOU’는 물론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 솔로 무대곡을 감상할 수 있는 신보를 향해 열렬한 기대를 표하고 있다. 타이틀곡 ‘ME+YOU’는 트와이스 멤버들이 직접 가사에 아이디어를 더했고 K팝 대표 프로듀서 켄지(KENZIE)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한편 트와이스의 스페셜 앨범 ‘TEN: The story Goes On’은 10월 10일 오후 1시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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