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즈나가 ‘예쁨’을 내려놓고 돌아왔다.
오늘(30일) 오후 6시 이즈나(izna) 두 번째 미니 앨범 ‘Not Just Pretty’(낫 저스트 프리티)가 베일을 벗었다.
‘Not Just Pretty’(낫 저스트 프리티)는 Z세대의 감정을 대변하는 방식이자, 더 이상 단일한 이미지로 규정될 수 없는 존재임을 증명하는 앨범이다. ‘예쁘다’라는 프레임을 넘어, 화려함과 솔직함, 독기와 여림까지, 서로 다른 결을 가진 감정들을 한 장의 앨범으로 녹여냈다.
타이틀곡 ‘맘마미아’(Mamma Mia)는 세상의 끝없는 잔소리와 규칙 속에서 자신의 직감을 믿고 ‘나는 내가 될거야’라고 외치는 곡이다. 글로벌 히트메이커 테디가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세상의 참견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직감을 믿고 당당하게 나아가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는다.
“맞춰 네 눈높이를 You wanna be like me? 듣지 마 what them people say/아무리 날 멈추려 가두려 해도 계속해서 올라가/저 위에 서서 웃고 있는 우리를 봐 Watch them say”
“Oh my, Mamma Mia They say, Mamma Mia All about me, yah/It IZNA, 다음은 어디야? Uh one, two, three and then we out/Uh 하나, 둘, 셋 하면 pose, 이 모습 Barbie야/아까 샀던 옷은 날개를 바로 bring out 날아 하늘 높이, 도착 저 위야Uh Mamma Mia”
또한 강렬한 훅과, 하늘 높이 비상하는 듯한 멜로디, 그루브한 리듬이 어우러져 이즈나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완성한다.
이외에도 첫눈에 마음을 사로잡는 강한 끌림을 노래하는 ‘슈퍼크러시’(Supercrush), 질주하는 레이싱카처럼 꿈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청춘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레이스카’(Racecar), 몽환적인 신스팝 사운드 위로 이즈나의 섬세한 감성과 서정적인 보컬이 매력적인 ‘빗속에서’, 원곡에 트렌디한 리믹스 사운드를 더해 한층 세련된 분위기로 재탄생시킨 ‘사인 (리믹스)’(SIGN (Remix))까지 총 5개 트랙이 수록된다.
확 달라진 모습으로 강렬하게 돌아온 이즈나. 당당한 이즈나에 많은 글로벌 리스너들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즈나(izna)의 두 번째 미니 앨범 ‘Not Just Pretty’(낫 저스트 프리티)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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