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노브레인 정우용이 팀에서 탈퇴했다.
밴드 노브레인은 지난달 30일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브레인의 베이시스트 정우용이 건강상의 이유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밴드를 탈퇴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노브레인은 “오랜 시간 노브레인과 함께하며 큰 힘이 되어주신 정우용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걸어가실 새로운 길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라며 “또한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노브레인은 앞으로의 일정들을 세션 연주자들과 함께 이어갈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996년 결성된 노브레인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세대 펑크 록밴드다.
-다음은 노브레인 글 전문.
안녕하세요, 노브레인입니다.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노브레인의 베이시스트 정우용 님께서 건강상의 이유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밴드를 탈퇴하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노브레인과 함께하며 큰 힘이 되어주신 정우용 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걸어가실 새로운 길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또한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노브레인은 앞으로의 일정들을 세션 연주자들과 함께 이어갈 예정입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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