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병찬 기자] K-뷰티의 새로운 장을 여는 메이크업 서바이벌 쿠팡플레 오리지널 ‘저스트메이크업’ 제작발표회가 1일 오후 풀만 앰버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진행됐다. 이효리가 진행을 맡은 쿠팡플레이 오리지널‘저스트메이크업’은 대한민국 최초의 메이크업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정샘물, 이사배, 서옥, 이진수 등 국내 메이크업 아티스트부터 신예 부티 크리에이터 총 60인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yoon46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