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사진=헤럴드POP DB
트와이스 정연/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트와이스 정연이 필리핀 불라칸 콘서트에 불참한다.

2일 정연의 소속사 JYP는 “트와이스 멤버 정연은 건강상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TWICE WORLD TOUR IN BULACAN 공연에 불참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린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오랜 시간 공연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실망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아티스트의 건강과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불가피하게 내린 결정임을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항상 큰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다시 한번 이러한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정연은 지난 2020년 목디스크 수술과 2021년 공황장애로 활동을 중단했다 복귀한 바 있다.

한편 정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를 진행 중이다.

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트와이스 멤버 정연은 건강상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TWICE WORLD TOUR IN BULACAN 공연에 불참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오랜 시간 공연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실망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아티스트의 건강과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불가피하게 내린 결정임을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항상 큰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다시 한번 이러한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