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사진=헤럴드POP DB
아이유/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유의 미담이 또 추가됐다.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한 스태프는 최근 “50만원 상품권 모든 스태프한테 돌린 아이유 선배님”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추석을 앞두고 ‘21세기 대군부인’ 스태프 전원에게 선물한 상품권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아이유는 크리스마스에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모든 스태프에게 에어팟 맥스를 선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뿐만 아니다. 지난해 월드 투어를 마친 뒤 스태프들이 편하게 쉬기를 바라며 한국 귀국 티켓 전석을 비즈니스 클래스로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아이유의 스태프 하나하나 살뜰히 챙기는 마음이 예뻐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 ‘이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아이유는 배우 변우석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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