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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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민지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보이그룹 NEXZ(넥스지)가 새 앨범 티저 콘텐츠를 최초 공개했다.

NEXZ(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오는 27일 세 번째 미니 앨범 ‘Beat-Boxer’(비트복서)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JYP는 오프라인 이벤트 ‘Beat Breakers Club’(비트 브레이커스 클럽) 진행, 수록곡 ‘I’m Him‘(아임 힘) 뮤직비디오 선공개 등 컴백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열기를 달구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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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에는 신보 콘셉트를 미리 만나보는 티저 이미지와 영상 콘텐츠를 첫 선보였다. 정적인 분위기 속 일곱 멤버는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포스와 힙한 스타일링으로 와일드한 매력을 뽐냈다. 카메라를 향한 강인한 눈빛은 묘한 긴장감을 자아내며 시선을 압도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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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셉트를 생생하게 담은 영상은 게임 출전 플레이어를 소개하는 듯한 구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진감 넘치는 비트 위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가 신곡 ‘Beat-Boxer’ 무대 에너지를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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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 ‘beat’와 ‘boxer’를 합성해 네이밍한 신보는 동명의 타이틀곡 ‘Beat-Boxer’를 필두로 ‘I’m Him‘, ’Legacy‘(레거시), ’Co-Star‘(코스타), ’Next To Me‘(넥스트 투 미) 총 다섯 트랙과 피지컬 앨범에서만 들을 수 있는 ’Z Side_250823 (CD Only)‘(지 사이드)가 수록된다.

유명 작곡가 로니 스벤슨(Ronny Svendsen), 앤 주디스 위크(Anne Judith Wik), 네르민 하람비시치(Nermin Harambasic), 우탄(WUTAN), 레슬리(Leslie) 등 유수 작가진이 앨범 작업에 합세했다. 5번 트랙 ’Next To Me‘는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했고 토모야가 작곡과 편곡, 하루가 작곡 크레디트에도 이름 올리며 감성을 녹였다.

한편 NEXZ의 미니 3집 ‘Beat-Boxer’는 10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