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예성이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전개한다.

예성은 오는 11월 3일 공개되는 첫 주연 영화 '갑자기 선생님이 된 내가 그녀에게 사랑에 빠졌다(いきなり先生になったボクが彼女にこいをした)'의 주제곡이 담긴 솔로 싱글 앨범을 오는 10월 19일 발매한다.

앨범에는 영화 주제곡인 '비 온 뒤 맑은 하늘의 색(雨のち晴れの空の色)'과 'Let Me Kiss'가 담겨있다. 또한 음악 외에도 뮤직 비디오, 영화 버전 뮤직비디오, 메이킹 필름 등 다양한 사양 선택을 통해 예성을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특은 팬 이벤트를 개최한다. 가수 활동을 넘어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큰 활약을 보인 이특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솔로 팬클럽 이벤트를 개최한다. 오는 12월 4일과 9일 오사카와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이특 혼자 떠난 여행 오키나와 편'을 함께 보며 토크와 선물 증정 등 이특과 팬들이 더욱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일본 팬들과의 만남을 앞둔 이특은 오키나와의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촬영한 영상 메시지에서 "2회 솔로 팬클럽 이벤트가 정해졌다. 여러분과 다시 만나는 것을 기대하고 있으니, 많이 놀러와 달라"는 말로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

한편 이특은 오는 10월 9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16 아시아송페스티벌의 MC로 발탁되었으며, MBC에브리원의 새 예능프로그램 '스타쇼360'에서는 탁재훈과 호흡을 맞추게 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예성 트위터, 이특 홍보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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