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솔직함이 대세인 지금, 이제 더 이상 성형수술은 흠이 아니다. 자신의 만족을 위해 성형을 했다며 솔직하게 고백한 스타는 누가 있을까?
● 이혜원 안정환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이혜원.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출중한 미모를 자랑하며 지금까지 워너비 스타로 불리고 있는 이혜원은 결혼 전엔 성형수술을 했지만 “그 이후론 안 고쳤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 효린 걸그룹 씨스타 보컬로 무시무시한 가창력을 보유한 효린. 탄탄한 몸매와 구릿빛 피부로 건강미인이라 불리며 많은 남성 팬을 몰고 다니는 효린은 쌍꺼풀 수술 사실을 당당하게 고백했다. 그러면서 “쌍꺼풀 재수술을 하고 싶다. 코수술도 하고 싶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 민효린 자연산 코 미인으로 데뷔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던 민효린. 지금은 태양의 연인으로, ‘언니들의 슬램덩크’ 매력 담당으로 호감 스타로 자리 잡은 민효린은 코 성형 사실을 강력 부인하며 “코는 절대 손 안 댔다. 눈은 찝고 입은 라미네이트를 했다”고 눈과 치아 성형 수술을 고백했다.
● 정채연 그룹 다이아 멤버로 ‘프로듀스101’에서 톱11에 선정되며 아이오아이 멤버로도 활약 중인 정채연. 청순미모로 많은 남성 팬을 보유하고 있는 정채연은 초등학생 당시엔 비만이어서 64kg까지 나갔다며 “코수술은 했다. 대신 쌍꺼풀은 안 했다. 중학교 때 생겼다”고 쿨하게 코 성형을 인정했다.
● 이이경 남자 배우에게도 성형은 흠이 아니다. 이이경은 자신의 닮은꼴로 축구선수 기성용을 꼽았는데, 콧대가 본인 것이냐는 김구라의 물음에 “조금 빌렸다”고 코 성형 수술을 고백했다.
● 박태준 네이버웹툰 조회수 1위 ‘외모지상주의’ 작가인 박태준은 “내가 성형을 많이 했다. 전신수술을 한 줄 아는데 눈과 코만 수술했다”며 “대신 난 코만 네 번 했다. 얼짱 협찬으로 수술을 했는데, 실패했다. 네 번째 수술을 하러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당황하면서 이제 귀에 연골이 없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윤혜진 엄태웅과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발레리나 윤혜진. 특히 딸 엄지온이 고모인 엄정화의 과거 모습과 똑같단 말에 윤혜진은 “나도 많이 변했다. 난 엄마가 아기 때 속눈썹이 눈을 찔러 안과를 데리고 갔다. 그때 눈은 포기했다”고 쌍꺼풀 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 홍수아 중국에서 대륙의 첫사랑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홍수아. 한국에서와는 다른 청순한 이미지로 높은 수입을 벌어들이고 있는 홍수아는 “중국에서 들어온 배역이 신비스럽고 청순한 이미지가 많았다. 이에 중국 제작사 측에서 눈매 교정 수술을 권유했고, 이를 받아들였다. 라미네이트도 했다. 이전보다 지금 모습이 좋다”고 성형수술 이후 더욱 높은 인기를 끌게 됐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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