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겨울 퀸’으로 돌아왔다.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의 브랜드 모델로 대활약 중인 아이유가 겨울 감성을 가득 담은 다운 자켓 화보와 캠페인 영상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블랙야크는 겨울 시그니처 시리즈 ‘히마 다운’을 공개했다. 해당 시리즈는 ‘눈이 머무는 곳’ 이라는 어원을 가진 히말라야에서 영감을 받은 고기능성 다운 자켓 라인으로 매년 새로운 모습으로 공개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속 아이유의 모습은 영화 포스터 그 자체다. 눈 내리는 겨울, 신비로운 포토부스에서 아이유는 여성용 ‘히마 WSP 다운자켓’을 입고 네컷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풍성한 후드 퍼와 금속 허리 벨트로 연출되는 우아한 실루엣을 그녀만의 세련된 감성으로 소화하며 대중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신비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딥 토프 그레이 색상의 코트형 다운자켓을 입은 그녀는 뉴트럴한 브라운 컬러감과 대비되는 백설공주 같은 모습으로, 한층 더 고급스러움을 뽐냈다. ‘히마 다운’ 캠페인 영상에서는 깊은 밤, 고요한 설원 한가운데 우연히 마주한 포토부스에서 아이유가 어떻게 네컷 사진을 찍는지 그녀만의 비법도 공개했다.
한편, 아이유는 내년 상반기에 공개되는 MBC 새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재벌가의 둘째로 변신한다. 뛰어난 미모와 지성, 승부욕을 갖춘 경영인이지만 신분의 한계를 지닌 ‘성희주’ 역을 맡아, 변우석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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