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메가박스중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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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이 개봉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박스오피스 기준 영화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이 개봉 첫날인 지난 16일 3만 235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는 쾌거를 기록했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과 화제작 '보스', '어쩔수가없다' 등을 제치고 1위에 오르며 새로운 흥행 강자의 탄생을 알린 것.

특히 차세대 소년만화 3대장 ‘귀주톱’이라 불리는 ‘귀멸의 칼날’, ‘체인소 맨’과 함께 폭발적인 반응을 끌고 있어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이 흥행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개봉 이후 CGV 골든 에그지수 96%, 메가박스 9.1점, 롯데시네마 9.3점 등 극장 3사에서 높은 실관람 평점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2006년 찬란했던 여름, 고죠 사토루와 게토 스구루 두 주술사의 우정과 비극의 서막을 그린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은 일본 대표 만화가 아쿠타키 게게의 [주술회전]을 원작으로 하는 TV 애니메이션 2기의 핵심 에피소드를 재구성한 극장판이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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