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엔시티 드림이 컴백한다.
23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엔시티 드림(NCT DREAM)은 오는 11월 신보 발매를 확정 짓고,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7월 14일 발매된 정규 5집 ‘Go Back To The Future’(고 백 투 더 퓨처) 이후 약 4개월만의 초고속 컴백이다.
엔시티 드림은 지난 활동에서 더블 타이틀곡 ‘BTTF’, ‘CHILLER’(칠러)로 흥행 롱런을 이어왔던 바. 이번엔 어떤 성과를 이뤄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엔시티 드림은 현재 네 번째 월드 투어 ‘더 드림 쇼 4 : 드림 더 퓨처’(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를 진행 중이다. 지난 7월 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방콕, 홍콩, 자카르타, 싱가포르에서 팬들을 만났다. 오는 12월 6일 타이베이돔, 12월 13~14일 쿠알라룸푸르 악시아타 아레나 등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
엔시티 드림은 솔로로도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해찬은 데뷔 9년만 지난 9월 정규 1집 ‘테이스트’를 발표하고 활동했으며, 제노와 재민은 드라마 ‘와인드업’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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