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슈는 자신의 채널에 얼굴을 클로즈업한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사진과 함께 “깜짝!”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슈는 윙크를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슈는 잡티 없이 투명한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슈는 여전한 요정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바다와 불화설이 불거졌으나, S.E.S 27주년을 맞아 바다, 유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또한 슈는 2019년 7억 9천만 원 규모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슈는 최근 건강식품과 관련한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동시에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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