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태리가 화보를 통해 신비로운 매력을 뽐냈다.
지난 27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는 김태리와 함께한 11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인함과 부드러움의 경계에 선 김태리의 다채로운 모습들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태리는 맑고 깨끗한 도화지 같은 매력으로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히 흡수했다. 모던한 톤앤매너 속 강렬한 눈빛으로 현장을 압도했고, 매 컷 한계 없는 변신을 선보인 것은 물론,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해 찬사를 이끌었다.
한편 김태리는 지난해 드라마 ‘정년이’에서 정년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후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김태리는 올 상반기 넷플릭스 코리아 최초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이 별에 필요한’ 공개했다. ‘이 별에 필요한’은 우주인과 뮤지션의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의 롱디 로맨스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김태리, 홍경이 목소리 연기에 나섰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