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항준 감독이 ‘사람과 고기’ 응원에 나섰다.
영화 ‘사람과 고기’는 우연히 뭉친 노인 3인방이 ‘공짜’로 고기를 먹으러 다니며 살 ‘맛’ 나는 모험을 펼치는 유쾌 발칙 뭉클한 인생 이야기를 담은 작품.
그동안 최강희, 유태오, 윤상까지 릴레이로 셀럽 응원 상영회 진행을 확정했고, 이번에는 장항준 감독이 ‘사람과 고기’를 응원하며 힘을 보탰다.
장항준 감독이 후원하는 ‘사람과 고기’ 응원 후원 상영회는 오는 11월 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아트나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람과 고기’는 관객, 셀럽, 언론과 평단의 응원에 힘입어 지난 25일 2만 관객을 돌파했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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