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을 두고 다른 남자와 살림을 차려 충격을 안겼다.
최근 장윤정이 다른 연예인과 새 살림을 차렸다. 남편이자 아나운서인 도경완은 이 사실을 알고 있으며, 새 살림을 차린 장윤정을 보고 뒤늦게 소중함을 깨닫고 눈물을 흘렸다.
장윤정이 새로 살림을 차린 상대는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이자 방송인 제이쓴이다. 제이쓴은 장윤정보다 6살 연하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윤정, 도경완 부부와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 함께 출연 중이다. ‘대놓고 두 집 살림’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부부들이 한적한 시골 마을에 ‘두 집 살림’을 차려 ‘대놓고’ 같이 살아보는 프로그램이다.
도경완은 ‘대놓고 두 집 살림’ 출연 후 배우자를 바꾼 후 소감으로 “업그레이드된 남편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하겠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