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휴식을 선언한 맷 데이먼이 가족과 즐거운 나들이를 즐겼다.

8월 23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시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이 딸 지아 자발라의 생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디즈니랜드를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맷 데이먼은 아내 루치아나 바로소, 두 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새롭게 선보인 꽁지머리 역시 인상적이다. 냉철한 제이슨 본의 모습과 달리 자상한 아빠의 모습이 더욱 잘 어울린다.

맷 데이먼은 지난 7월 27일 국내 개봉한 영화 '제이슨 본' 이후로 당분간 스크린을 떠나 휴식을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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