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나
이즈나

[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izna(이즈나)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했다.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izna가 그동안 발표한 곡들이 스포티파이 합산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했다.

izna는 강렬한 임팩트를 알린 데뷔곡 ‘IZNA(이즈나)’를 비롯해 데뷔 첫 음악 방송 1위의 영광을 안겨준 ‘SIGN(사인)’, 청량하고 러블리한 콘셉트로 새로운 매력을 입증한 ‘BEEP(삡)’ 그리고 역동적인 걸크러시 콘셉트로 음악적 변신에 성공한 ‘Mamma Mia(맘마미아)’ 등 타이틀곡부터 다양한 수록곡들까지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 성과는 데뷔 1년이 채 되기 전에 이뤄낸 의미 있는 기록으로, izna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꾸준히 성장하고 있음을 입증한다. 다채로운 콘셉트와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전 세계 리스너들의 관심을 모은 만큼, 앞으로 계속될 izna의 상승세에도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izna는 오는 8일과 9일 서울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첫 팬콘서트 ‘Not Just Pretty’를 개최하고 팬들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사진 = 웨이크원 제공]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