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영석/사진=쇼박스 제공
배우 강영석/사진=쇼박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강영석이 차은우의 우월한 비주얼에 감탄했다.

강영석은 영화 ‘퍼스트 라이드’를 통해 차은우와 연기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이번 작품에서 절친한 친구로 등장해 유쾌한 케미를 선보인다.

차은우는 그룹 아스트로 멤버로, 연예계 대표 ‘얼굴천재’로 불린다.

최근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강영석은 차은우와 단체 채팅방이 있다고 밝혔다.

이날 강영석은 “(차)은우가 며칠 전에 군대에서 연락이 왔다. 분리수거, 화장실 청소 중이라고 하더라”라며 “촬영 내내 친하게 잘 지냈다. 단톡방도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종이 다르다. 은우네 부모님이 부럽다. 나도 은우를 갖고 싶다”라는 격한(?) 애정 표현으로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 “진짜 잘생겼다. 밤새고 와도 빛이 나더라”라고 치켜세웠다.

한편 강영석의 첫 상업영화 주연작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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