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소민이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정소민은 지난 4일 “왜 다들 포르투포르투 하는지 알아버렸잖아”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포르투칼 포르투 여행 중인 정소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정소민은 모자에 헤드셋을 쓰고 조막만 한 얼굴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요정미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정소민은 2010년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한 이후 ‘장난스런 KISS’,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등에 출연했다. 특히 ‘아버지가 이상해’로 주목을 받았다.
올해 ‘환혼’, ‘엄마친구아들’로 인기몰이했다. ‘환혼’은 가상의 세계인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 나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고, ‘엄마친구아들’은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 하려는 여자와 그의 살아있는 흑역사인 ‘엄마친구아들’이 벌이는 파란만장 동네 한 바퀴 로맨스다.
그뿐만 아니라 정소민은 영화 ‘30일’로 제44회 황금촬영상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정소민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제작 삼화네트웍스, 스튜디오S)’에 출연하고 있다.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콤, 쫄깃한 90일간의 위장신혼 서바이벌 로코로,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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