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르네 젤위거 밝은 모습으로 팬들을 만났다.

8월 2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르네 젤위거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르네 젤위거는 이날 호주 시드니에서 영화 '브리짓존스의 베이비' 포토콜 행사에 참여했다.

최근 성형 논란에 휩싸인 르네 젤위거는 밝은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사하며 건강한 근황을 알렸다.

한편 르네 젤위거는 직접 성명을 내고 "성형하지 않았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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