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 ENM
사진=CJ ENM

[헤럴드POP=박서현기자]‘MAMA AWARDS’ 측이 해외 개최를 이어오는 이유를 밝혔다.

11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의 CJ ENM 센터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2025 MAMA AWARDS’ 프레스 프리미어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CJ ENM 음악콘텐츠사업본부 컨벤션사업부장 박찬욱, 챕터1 연출을 맡은 이영주PD, 총연출 마두식 PD가 참석했다.

‘2025년 MAMA AWARDS’는 지난 2010년부터 해외에서 공연을 해오고 있다. 코로나19 외 해외에서만 개최해왔다.

때문에 국내팬들의 원성이 나오고 있기도 한데 이에 대해 ‘MAMA AWARDS’ 측은 “음악으로 하나되는 세계를 만든다는 비전이 있다. 그 비전 하에 글로벌 개최를 2010년 최초로 했고 전세계 케이팝 팬들을 만나기 위해 마카오, 싱가폴, 홍콩, 일본, 미국까지 케이팝 글로벌화를 계속 선도화해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프라인은 물론 각지역 채널,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 되기 때문에 전세계 팬들이 함께하는 공연을 추구한다. 국내에서 한 적은 코로나 때 2021년, 2022년 한 적이 있지만 현재로는 글로벌 진출을 더 하려고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025 MAMA AWARDS’는 오는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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