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우 유 씨 미 3’가 개봉 첫 날부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 '나우 유 씨 미 3'가 개봉 첫날인 지난 12일 일일 관객수 8만 2298명(누적 관객수 8만 2949명)을 기록하며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프레데터: 죽음의 땅',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퍼스트 라이드'를 모두 제친 기록.
특히 '나우 유 씨 미 3'의 압도적인 오프닝 스코어는 2025년 흥행 3위의 오프닝 스코어인 8만 2917명을 잇는 기록이다.
'나우 유 씨 미 3'는 나쁜 놈들 잡는 마술사기단 호스맨이 더러운 돈의 출처인 하트 다이아몬드를 훔치기 위해 목숨을 건 지상 최고의 마술쇼를 펼치는 블록버스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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