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위키드: 포 굿’이 전체 예매율 1위를 탈환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위키드: 포 굿'이 14일 오전 7시 기준 예매량 8만 4543장을 돌파했다.
이는 '위키드'의 개봉 2일 전 사전 예매량인 8만 591장과 2025년 외화 최고 흥행작인 'F1 더 무비'의 개봉 하루 전 사전 예매량인 8만 1668장(오전 9시 20분 기준)을 뛰어넘은 빠른 수치.
'위키드: 포 굿'은 “모든 게 아름답고 완벽한 아름다운 피날레”(VanityFair), “모든 기대를 뛰어넘는 강렬한 여운, 뮤지컬 영화의 위대함을 선사한다!”(Variety), “원작을 이보다 완벽하게 표현할 방법은 없다”(MetroUK), “단연코 올해 최고의 영화, 1편에 이어 또 한 번 이뤄낸 마법 같은 도약”(Published Film Critic) 등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위키드: 포 굿'은 사람들의 시선이 더는 두렵지 않은 사악한 마녀 ‘엘파바’와 사람들의 사랑을 잃는 것이 두려운 착한 마녀 ‘글린다’가 엇갈린 운명 속에서 진정한 우정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오는 19일 전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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