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현이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최근 “Destiny..?”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발레를 배우는 공간에서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서현, 최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 모두 발레복을 입고 여리여리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현은 올해 첫 극장 개봉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를 선보였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이다.
또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연출 이웅희, 강수연 / 극본 전선영 / 제작 스튜디오N, 몬스터유니온/ 원작 네이버시리즈 웹소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작가 황도톨)에 출연했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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