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가 아들 사야의 귀여운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히라이 사야는 자신의 SNS에 “드디어 머리를 자르고 왔습니다ヽ(o゚ェ゚o)ノ 사실 돌까지 자르고 싶지는 않았지만 머리가 눈에 들어오고 땀도 엄청나서 건강에 안 좋아서요.. 그래도 이쁘게 잘라왔네요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형탁, 사야 부부 아들 하루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활짝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길게 자랐던 머리카락을 싹둑 자른 하루의 새로운 모습. 인형을 연상하게 하는 깔끔하고도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랜손 이모 삼촌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는 지난 2023년 8월 결혼했다. 1978년생인 심형탁과 사야는 무려 18살 차가 나지만 국적과 나이를 초월한 러브 스토리를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지난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한 두 사람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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