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벤 SNS
사진=벤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벤이 청순한 미모와 함께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가수 벤은 자신의 SNS에 "우리의 15주년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벤이 꽃다발과 케이크를 들고 밝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올해 데뷔 15주년을 기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화이트 슈트를 착용하고 헤어를 갈색으로 물들인 벤은 청초하고도 우아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벤은 지난 2021년 W재단 이욱 이사장과 결혼 후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남편의 귀책 사유로 이혼을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양육권은 벤이 갖기로 했다.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 벤은 지난 7일 신곡 ‘풀 꽃’을 발표했다. '풀 꽃'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사랑, 가장 낮은 곳에서 피어나는 생명의 아름다움을 녹여낸 작품이다. ‘딸을 향한 사랑’이라는 따뜻한 시선에서 출발해, 삶의 계절 속에서 작지만 단단하게 피어나는 존재에게 전하는 감사와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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