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임윤아가 드레스로 미의 여신 자태를 뽐냈다.
20일 임윤아의 공식 SNS에는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만난 드레스융♥ 팬분들 덕분에 받을 수 있었던 청정원 인기스타상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깨가 드러나는 레드 드레스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인기상 트로피에 깔맞춤 꽃다발을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아의 자태가 역시 ‘융프로디테’ 답다.
윤아는 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로 청룡영화상을 찾았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백수 길구(안보현)의 고군분투를 그린 악마 들린 코미디다.
한편 윤아는 최근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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