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민아가 화보를 통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신민아가 매거진 하퍼스 바자 1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신민아는 세련된 분위기를 선보였다.
러블리한 미소부터 우아한 카리스마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클래식한 아름다움과 모던한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한편 신민아는 공개 열애 중인 배우 김우빈과 오는 12월 20일 결혼한다.
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글로벌 누적 조회수 약 26억 회(2024년 12월 기준)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네이버웹툰의 명실상부 대표작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가 황제 소비에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신민아는 극 중 명석한 두뇌와 타고난 기품으로 칭송받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 역을 맡았다.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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