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소민이 화보를 통해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21일 배우 정소민이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12월호와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촬영은 늦가을의 부드러운 빛이 머무는 런던의 프림로즈힐(Primrose Hill)에서 ‘In the Season, Stillness’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정소민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고요한 아름다움을 도시의 잔향에 조화롭게 녹여내며 독보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사진작가 쿠엔틴 드 브리에(Quentin De Briey)의 렌즈로 담긴 캠페인은 스웨덴 백스홀름 군도의 고요한 겨울 풍경을 배경으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주말의 순간들을 탐험하듯 표현한다.

한편 정소민은 올해 SBS 드라마 ‘우주메리미’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콤, 쫄깃한 90일간의 위장신혼 서바이벌 로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