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정현이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21일 “서우 첫돌”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정현 둘째 딸 서우의 첫돌 기념 파티 현장이 담겨있다.
이정현과 두 딸은 드레스를, 이정현의 남편은 턱시도를 차려입고 있다.
무엇보다 이정현은 두 딸의 엄마인 게 믿기지 않는, 최강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배우 오윤아는 “아우 예뻐라~~너무 축하한다 서우야”라고 댓글을 달며 축하했다.
한편 이정현은 정형외과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고 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지난해 4월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를 공개하기도 했다. 또 올해 5회차를 맞은 전주국제영화제 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 섹션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여기에 모교인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에서 열린 제3회 중앙파란영화제(CAU NEW WAVE FILM FESTIVAL)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부금과 함께 적극적인 후원을 했다.
이정현 감독, 주연의 단편영화 ‘꽃놀이 간다’는 CGV 단편영화 상영 프로젝트 ‘숏츠하우스(SHORTS HOUSE)’의 다섯 번째 작품으로 선정돼 지난달 22일부터 단독 상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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