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4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연재는 사진과 함께 “아가와 떠난 양양 가족여행. 너랑 노니까 뭘 해도 재밌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바다도 보고 사우나 후 맥주도 한잔! 재미를 얻고 체력을 잃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손연재는 아들과 강원도 여행을 떠났다. 손연재는 아들을 꼭 끌어안으며 행복해 하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낳았다.

또한 최근 대한체조협회는 이사회를 열고 전 리듬체조 선수인 손연재를 이사로 선임했다. 전 체조선수이자 경희대학교 교수인 여홍철이 손연재를 추천했다.

손연재는 현재 유튜브 채널 ‘손연재’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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