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테일러 스위프트가 이기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8월2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배우 톰 히들스턴과 교제 중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체육관에서 운동을 마치고 입구에 등장했다. 이날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은 그녀는 독보적d인 몸매를 과시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거액 기부는 물론 교육센터 등을 설립해 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자신을 따라할 청소년을 우려해 담배, 마약은 물론 문신을 새기지 않기로 맹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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