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카' 스틸
'이타카'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행크스와 멕 라이언이 20년만에 만났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멕 라이언이 감독을 맡은 영화 '이타카'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이타카'는 1990년대 로맨틱 코미디의 대표 커플 멕 라이언와 톰 행크스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은 작품이다.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유브 갓 메일' 이후 20년만에 두 사람이 뭉친것.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달달한 분위기가 사진을 통해 잘 느껴진다.

한편 '이타카'는 톰 행크스가 제작을, 멕 라이언이 감독과 주연을 맡았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캘리포니아주 가상의 도시 이타카를 배경으로 전보배달을 하는 소년과 마을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다. 9월 북미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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