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샤를리즈 테론이 입양한 딸과 한국 여행 중에 요리를 배웠다.
지난 2014년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3’에서 우승한 최광호 셰프는 최근 “저는 얼마 전…성덕 of 성덕이 되었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제가 정말 좋아하는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님이 따님과 함께 저희 스튜디오에 방문해 주셨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최광호 셰프는 “두 분이 함께 떡볶이와 김밥을 만들며 즐겁게 웃는 모습은 정말 잊을 수 없는 순간이었어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행복한 추억이 되셨길 바라며,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들러주세요”라고 바람을 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 속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 그리고 그가 입양한 딸은 최광호 셰프의 스튜디오에서 김밥, 떡볶이 만드는 법을 배우고 있다.
이들은 요리한 김밥, 떡볶이를 먹어보며 즐거워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샤를리즈 테론 모녀는 경호 없이 서울 관광 중인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샤를리즈 테론의 공식적인 한국 스케줄은 알려진 바 없어 가족 여행으로 추정됐다.
한편 샤를리즈 테론은 영화 ‘핸콕’,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분노의 질주’ 시리즈’ 등을 통해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내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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