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립우/사진=F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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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가 데뷔와 동시에 호성적을 썼다.

지난 3일 발매된 최립우의 싱글 앨범 ‘SWEET DREAM’(스위트 드림)은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 기준 첫날 판매량 3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일간 피지컬 앨범 차트 및 뮤직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타이틀곡 ‘UxYOUxU’(유유유)는 발매 직후인 오후 7시 음원 사이트 멜론 최신 차트 8위(발매 1주 내 기준)에 진입했고, 수록곡 ‘Fresh’(프레시)와 ‘안녕 My Friend’(안녕 마이 프렌드)도 각각 12위와 13위에 올랐다.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는 ‘UxYOUxU’가 5위로 진입 후, 자정 기준 1위에 오르며 놀라운 화력을 입증했다.

최립우/사진=F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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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의 데뷔 싱글 앨범 ‘SWEET DREAM’은 ‘SWEET’와 ‘DREAM’ 두 가지 감정을 중심으로, 한 소년이 노래로 써 내려가는 달콤했던 순간들과 꿈을 향한 여정을 담았다. 타이틀곡 ‘UxYOUxU’를 비롯해, ‘Fresh’와 ‘안녕 My Friend’까지 총 3곡이 수록됐다.

이처럼 최립우는 데뷔와 동시에 음반 차트 및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각종 음악 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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