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구 선수 김연경이 MBC ‘무한도전’에 출연한다.
MBC 측은 26일 오전 헤럴드POP에 “김연경 선수가 어제(25일) ‘무한도전’ 녹화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촬영 내용과 관련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황.
전 세계 배구 선수 중 가장 높은 연봉을 자랑하는 김연경은 지난 22일 폐막한 ‘2016 리우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8강전에 진출하는 데 큰 공을 세우며, 다시 한 번 자신의 역량을 드러냈다.
김연경은 ‘무한도전’뿐 아니라 26일 MBC 라디오 ‘박경림의 두 시의 데이트’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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