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윤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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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윤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윤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는 지난 5일 “TAIPEI”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타이페이 팬미팅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임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임윤아는 한쪽 어깨를 드러낸 디자인의 블랙 미니원피스를 입고 워너비 직각어깨와 11자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앞서 임윤아는 지난해 1월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까지 총 8개 도시에서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를 열었다.

또 올해 ‘악마가 이사왔다’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 2019년 데뷔작 ‘엑시트’로 942만 관객 흥행 신화를 이루었던 이상근 감독이 다시 한번 임윤아, ‘엑시트’ 제작진과 손잡았다.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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