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현선 채널
사진=박현선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현선의 셋째 성별이 공개됐다.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인 발레무용가 겸 사업가 박현선은 최근 “드디어 젠더리빌. 우리 집 셋째 아기의 성별은 과연…?”이라며 “남편은 로원이에게 형제를, 저는 또 한 명의 예쁜 딸을 꿈꿨는데…우리의 소원이 이루어졌어요. 세상에… 셋째도 여아예요”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인지 입덧은…진짜 어나더 레벨. 하루하루 버티는 중이지만, 이 시기만 얼른 지나가길 바라며 우리 벨라가 언니가 된다니”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현선은 “기적처럼 계획한 것도 아닌데 첫째, 둘째, 셋째 모두 26개월 텀이라니…! 돌이켜보면 저는 6년 동안 임신과 출산을 쉼 없이 이어온 셈이네요”라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셋째 젠더리빌 이벤트를 하고 있는 이필립, 박현선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현선은 환하게 웃고 있고, 이필립은 그런 박현선을 따뜻하게 안아줘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현선은 이필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다음은 박현선 글 전문.

드디어 젠더리빌

우리 집 셋째 아기의 성별은 과연…?

남편은 로원이에게 형제를,

저는 또 한 명의 예쁜 딸을 꿈꿨는데…

우리의 소원이 이루어졌어요

세상에… 셋째도 여아예요

그래서인지 입덧은… 진짜 어나더 레벨

하루하루 버티는 중이지만,

이 시기만 얼른 지나가길 바라며

우리 벨라가 언니가 된다니

기적처럼 계획한 것도 아닌데

첫째, 둘째, 셋째 모두 26개월 텀이라니…!

돌이켜보면 저는 6년 동안 임신과 출산을 쉼 없이 이어온 셈이네요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