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민지 기자] 그룹 ‘갓세븐’ 출신 배우 박진영(진영)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깜짝 캐롤을 발표해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진영의 디지털 싱글 ‘크리스마스 피버(Christmas Fever)’ 발매 소식과 함께 송클립(songclip)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공개 직후 팬들은 “이건 완전 연말 선물”, “너무 귀하고 따뜻하다”,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배우로 성공적인 자리매김을 한 진영은 갓세븐 시절부터 보컬과 퍼포먼스의 핵심 멤버로 활약해 왔는데, 이번 캐롤에서 유달리 그의 감성적인 음색과 안정적인 표현력이 두드러진다.
이번 디지털 싱글 ‘Christmas Fever’는 연말과 크리스마스가 주는 설렘을 사랑스럽게 담아낸 캐럴곡이다. 새하얀 겨울 풍경 속 두근거리는 감정을 박진영 특유의 부드러운 보컬과 따뜻한 감성으로 풀어냈으며, 갑자기 터져 나오는 기침처럼 숨길 수 없는 설렘을 위트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진영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곡의 진정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팬들을 위해 깜짝 공개된 송클립 영상은 곡의 따뜻한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진영의 디지털 싱글 ‘Christmas Fever’는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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