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2026년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콘셉트 포토를 최초 공개하며 데뷔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오늘(19일) 0시 팀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월 12일 오후 6시에 발매되는 첫 번째 미니 앨범 ‘EUPHORIA’(유포리아)의 콘셉트 포토(JEWEL CASE 버전)를 최초 공개, 데뷔를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공개된 개인 콘셉트 포토는 ‘JEWEL CASE’ 버전으로,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쿨룩 모티브의 의상을 입은 멤버들이 절제된 표정과 제스처로 묘한 긴장감을 형성하며 색다른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멤버들의 얼굴과 손에 남겨진 상처와 더불어 사연을 품은 듯한 멤버들의 눈빛과 분위기는 향후 알파드라이브원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어 공개된 단체 콘셉트 포토에는 멤버들이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부터 다정하게 장난을 주고받는 장면, 여덟 멤버 모두가 한 방향을 바라보는 순간까지 담겨 다양한 감정의 결을 드러냈다.
한편, 글로벌 K-팝 최정상을 향한 질주의 서막을 연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MMA2025(2025 멜론뮤직어워드)’에서 두 번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오는 1월 12일 미니 1집 ‘EUPHORIA’로 공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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