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기자]‘2025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시즌2’ 선(善) 출신 모델 겸 CEO 박소다미가 가수로 데뷔한다.
박소다미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내년 초 데뷔곡 발표를 앞두고 현재 스튜디오에서 신곡 녹음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박소다미는 최근 서울 엘리아나 호텔에서 열린 ‘2025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시즌2’ 경연대회에서 클래식 부문 선을 차지했으며 이 대회에서 2위와 월등한 차이로 국민투표 1위에 올라 모바일 스타상을 수상했다.
또한 ‘제 11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와 ‘제2회 아시아뷰티모델 어워즈’에서도 진을 차지하며 시니어 모델로도 활약 중이다.
이 외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기 위해 재능기부를 포함한 나눔과 봉사활동도 몸소 실천하고 있다.
한편 박소다미는 TV조선 ‘더 위대한 유산’에도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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