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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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아바타: 불과 재’가 3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 10일 차인 지난 26일 오전 7시 기준 313만 8433명의 누적 관객수를 동원하며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특히 25일 크리스마스 당일엔 하루 동안 64만 285명의 관객을 동원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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