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연수 SNS
사진=최연수 SNS

[헤럴드뮤즈=김지혜 기자]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지하철 임산부석에 대한 경험을 밝혔다.

28일 최연수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배지 처음 하고 나와봤는데 임산부석에 아저씨 앉아 계시니까 꽤 멀리 있던 여성 분이 다가와서 본인이 앉아 있던 자리에 앉혀줌”이라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어 최연수는 “감동 받아서 울 뻔했어요”라고 자리 양보를 해준 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최연수는 결혼 3개월 만인 지난 13일 임신을 발표했다. 당시 최연수는 “벌써부터 주변 이모들의 이쁨을 많이 받고 있다”며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드리겠다”라고 전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최연수는 최근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12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9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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