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박서준이 뷔의 생일을 축하했다.
배우 박서준은 30일 “Happy V-day”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초가 켜진 케이크를 앞에 두고 소원을 빌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서준이 뷔의 생일을 직접 축하한 것으로 보여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박서준, 뷔는 최우식, 박형식, 가수 픽보이와 함께 우가팸이라고 불리는 연예계 대표 절친 모임으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박서준은 현재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제작 SLL, 아이엔, 글뫼)에 출연하고 있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로맨스 드라마다.
또 방탄소년단은 오는 2026년 봄 컴백을 목표로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들은 신보 발매와 함께 대규모 월드투어 개최를 예고했다.
이들은 지난 21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진행한 완전체 라이브 방송에서 “2026년은 방탄소년단의 해로 가자. 진짜 큰 게 온다.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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