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고아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고아라는 최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고아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고아라는 연예계 대표 소두로 꼽히는 가운데 니트 비니가 헐렁헐렁할 만큼 얼굴이 작아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고아라는 지난 2003년 KBS 드라마 ‘성장드라마 반올림# 1’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응답하라 1994’, ‘너희들은 포위됐다’, ‘화랑’, ‘해치’, 영화 ‘조선마술사’,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등을 통해 안방극장,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했다.
2023년에는 영화 ‘귀공자’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했다. ‘귀공자’는 필리핀 불법 경기장을 전전하는 복싱 선수 ‘마르코’ 앞에 정체불명의 남자 ‘귀공자’를 비롯한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세력들이 나타나 광기의 추격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올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에 출연했다.
‘춘화연애담’은 파격적인 연담집 ‘춘화연애담’으로 도성이 들썩이는 가운데 첫사랑에 실패한 공주 화리(고아라)가 직접 부마를 찾겠다는 선언에 도성 최고 바람둥이 환(장률)과 1등 신랑감 장원(찬희)이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청춘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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